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주지훈(방태섭 역)과 하지원(추상아 역) 부부가 서현우(오광재) 살인사건 배후 의혹으로 벼랑 끝에 몰리는 클라이맥스 장면이 5회(3월 30일 방송)에서 극대화됩니다.
특히 4회에서 살인사건 배후에 부부가 연루됐을 가능성이 드러나며 숨겨진 민낯이 노출되고, 방태섭은 검찰을 떠나 '창조당 영입 인재 1호'로 정계 진입을 선언합니다.
5회에서는 오광재 살인 의혹이 확산되며 인물들이 되돌릴 수 없는 선택의 순간을 맞이하고, 하지원의 충격적 연기와 과거 관계·배신이 고조됩니다.
드라마는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2049 시청률 1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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