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1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10-1로 크게 이겼습니다. 선발 정우주가 호투하며 키움의 에이스 안우진을 상대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고, 한화 타선은 홈런 3방을 포함해 폭발력을 보였습니다.
이 승리로 한화는 시즌 18승 21패가 됐고, 이날 패한 두산과 함께 공동 6위로 올라섰습니다. 반면 키움은 14승 24패 1무로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특히 한화는 최근 3연속 위닝시리즈를 달성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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